저자의 메세지는 간결하다
우리 자신은 예수님이 지셨던 십자가에서 이미
함께 못박혔었다고 신약성경은증거하지만
오늘의 우리는은십자가의 진리를 교리로만 받아들이고
초대교회 성도들의 전설로만 여기고 있는 것 아닌가?

실제 그리스도와 함께 혼의 생명(푸쉬케)이
십자가에 못박히고 부활의 새생명(조에)을 누렸었지만
교회안에서 계속된 핍박과 배신 모함 시편 41편의 상황에 내몰리게 되니 길을 잃게 되었었다

무심코 펴든 이책을 읽으며
이 모든 연출자는 하나님이셨음을
수용하게 되었고 모든 상황들이
하나님의 의도대로 정교하게 짜여진
무대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저자가 던진 "하나님을 용서하기란 쉽지 않다"
그 한마디에 풀리지 않던 내 자아(에고)의
정체가 드러났고 기꺼이 하나님께 내자아를
또다시 못박는 은혜를 누렸다
이 사순절 기간에 모든 크리스쳔에게 권하고싶은
하나님의 구애의 메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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