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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기획자의 시선 - 브랜딩 실무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양봄내음.권병욱 지음 / 유엑스리뷰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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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실체가 무엇일까 B,R,A,N,D!!!!

알 수 없이 막연했던 브랜딩에 대해서 일목요연한 설명과 정의, 그리고 예시를 통해서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독서의 시간이었다.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생산해낸다고 생각하고 하고 싶어하는 일이면서 이렇게까지 깊게 생각하고 준비하고 연구해본적이 있었는가? 없었다... 부끄럽지만! 다시 출발해본당!


브랜드 기획자는 정말 따뜻하고도 예리한 직업군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고,,, 내가 표현하고자 하고, 선물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의미와 모습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책에 담겨있는 체크리스트와 분석툴을 활용해서 내가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와 가치에 대해 좀더 구체화, 실체화를 시켜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 


기업이나 제품의 브랜드를 분석하는데도 좋은 내용들이 정말 많지만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도 있는 좋은 내용들이 많아 안팎으로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서평을 작성해볼 수 있도록 책을 선물해주신 유엑스리뷰 출판사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오늘도 발전하는 내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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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다는 농담 - 허지웅 에세이
허지웅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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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작가님의 살고싶다는농담은 살고싶다는 희망을 강하게 소망했던, 그리고 때로는 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극심한 아픔과 괴로움에 몸부림 치던 시간들이 담겨 결국은 지금의 삶을 새로이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시각과 마인드셋을 선물해주는 책인 것 같다.




불행탓, 사회탓, 남탓의 인생의 시각을 가지고 살지 않는다 생각하던 과거를 돌아보게 만드는 문장들이 마음을 불편하게 하지만 나의 불행을 인정하고 버텨나가고 살아낼 수 있는 힘을 길러갈 수 있는 초석이 되게끔 나의 시간들을 채워주었다.




가벼운 내용들은 아니지만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 굳게 먹은 마음이 흔들려갈때,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내면의 힘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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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기술 (리커버) - 침대에 누워 걱정만 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7가지 무기
개리 비숍 지음, 이지연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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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헀다.로 만났던 개리비숍 선생님... 

이번에도 아낌없이 팩폭을 날려주셨다... 진짜로....두들겨 맞은 수준...ㅋㅋㅋㅋ


시작은 해버렸지만 감당하지 못하는 일들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점을 찍어주는 독서의 시간이었다.

용기내라는 말보다 내 인생에서의 작은 터닝포인트를 바로 만들어갈 수 있는 무기를 쥐어주는... 멋진 책이랄까.. ㅠ 근데 먼저 무기에 맞아봐야 함.. ㅋㅋㅋ ㅠ


이전에 읽었던 비숍작가님의 책에서도 신선한 충격을 받고, 시작한 일들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이번에는 좀더 나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 투자하는 습관을 들여보고 도전해봐야겠다. 







아직도 나의 합리화가 작용하고 있었다는것,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선택을 하고 있었다는것... 게으른.. 잇츠미를 인정하고, 다시 또 달려볼 시간이다!


"시작의 기술을 읽고, 생각했다.

오늘부터 매일 운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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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일한 하루 - 쉽지 않지만 재미있는 날도 있으니까
안예은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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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님의 노래를 평소 너무 좋아헀기에!!!

예은님의 생각과 삶이 너무 궁금해 꼭 읽고 싶어서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다!

정말 감사하게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해주셔서 책으로 만난 예은가수님!


책을 읽기 위한 준비의식으로 가수 안예은님의 출항 노래를 제일처음으로 해서

아름다운 예은시리즈 노래들을 들으면서 기분좋게 책을 읽어내려갔다. 


에세이는 만날 수 없는 사람과의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의 장르같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그리고 멋있었던 부분은 예은이에게, 자기자신에게 편지를 쓴 대목.. ㅠ

나도 나에게 편지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년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올 연말에 나에게 편지를 적어 잘 보관해두었다가 읽어봐야겠다!


우울함속에서도, 힘든 날들속에서도 하루를 사랑하며 살아간 예은님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영광인 책이었다! 


나에게 예은님의 책이 선물이 된 것처럼 나중에 누군가에게는 나의 이야기도 선물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목표가 생겼다. 지금 해야 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다. -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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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 아버지, 당신은 사랑이었습니다
최선겸 지음 / 파지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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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감히 누가 평할 수 있을까... 

사랑과 그리움, 설움과 안타까움, 후회가 가득담긴 그리고 또 그것을 딛고 일어나는 사랑의 이야기를 읽으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아직 경험해보지 않은 이별들이 두렵고, 아직 겪어보지 않은 슬픔에 울컥 올라오는 많은 덩어리들을 삼켜내는 독서의 시간이었다.




나는 가족과의 이별의 시간을 경험하게 될때... 어떤 모습일까... 

잘 감당해낼 수 있을까.. 마음을 다지게 되는 시간이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을때 더 잘해야겠다는, 그리고 지금의 상황에 감사하며 살 수 있도록 나의 마음을 덜어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책의 마지막장을 덮었다


오늘 저녁은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함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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