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꽃 - 당신의 말이 꽃이 되는 순간
김재원 지음 / 달먹는토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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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말이 상처가 되는 것, 가족들에게 유난히 가시돋친말로 상처를 주곤합니다. 가장 좋은 것들만 나눠도 부족한 사람들에게 이 말꽃이 조금은 저를 정화시키고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내가 말하는 말꽃에서 향기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김재원아나운서의 말꽃 마음의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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