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할머니가 손주를 보면서
"이 할머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 하는 것 같습니다.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몸으로 보여주고 싶은 두 사람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바닷속 물고기보다, 섬에 있는 모든 나무의 잎사귀보다, 모래알보다, 바다속 깊이보다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여러분은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고 계시나요?
사랑을 표현하는 마음과 글로 전달할 때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화 모아나를 찾아보게 만드는 책,
섬마을에서 사랑을 배우는 모아나
사랑을 가르쳐 주는 할머니와의 따뜻한 이야기 감동의 영화 속 이야기 입니다.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아니" 오늘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물어보실래요?
반응이 다양하겠지만, 그래도 시도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