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약혼자의 죽음을 막기위해서 회귀한 남자의 이야기 이지만 여주시점으로 서술되어져 있네요. 회귀해서 죽음을 막아서 행복지는것으로 끝나면 다행이었지만 그렇지 못했다는것 그리고 원하는 시점으로 회귀할수 없다는것 여러가지 사실을 추측만 할수 있는정도로 짧은 글이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