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만 보고 동양풍인가 했는데 본격 포스트 아포칼립스 + 가이드버스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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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퍼 윤서림과 가이드 하도연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가 교차하며 멸망한 세상 속에서 둘이 어떻게 될지 흥미롭게 읽었어요. 단권인데 내용이 매끄럽고 풍성한 편이고, IF 외전도 무척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