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추리스릴러물, 사건물입니다.
사건물로서는 괜찮은데 대사가 너무 진부해서 깨요.
유진과 리안의 캐릭터는 잘 만들어지긴 했지만, 진부한 대사에 더해서 매력이 좀 약하게 느껴집니다.
세트 구매해서 끝까지 읽긴 했는데, 프롤로그에서 기대했던 만큼의 흡입력은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