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하고 능력있는 총리님(수)과 점잖고 매력적인 야당 당수(공)의 티격태격 로맨스.
작가님 특유의 수려한 그림체와 영국의 정치/문화에 대한 꼼꼼한 조사가 돋보입니다.
중첩되는 감정과 사건들로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