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하고 호러틱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소설이에요. 연원과 이든의 관계와 과거, 미지의 존재에 대한 비밀들이 풀려나가는 게 흥미진진한 동시에 BL의 재미도 놓치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좋아하는 소재라 가끔씩 다시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