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 할 거야
배리 루트 지음, 이시영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7살 어린 동생이 있어요,

스스로 책을 통해서 받아들이는 거랑,

평소 부모님이나 누나들이 이렇게 해야지 말로 타이르는거랑,

차이가 있긴 하잖아요?

이 책 읽고 나더니 자기만 우선이었던 아이가 베풀줄도 알고,

아주 착해요,

친절해야 된다는 말부터 나눠주고 더 주고,,

아이들에게 독서의 힘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교훈을 주는 도서가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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