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번호: 001-A424736245, 001-A186266245 소수자로서 박해받던 기독교가 체제의 대변자이자 기득권의 기독교가 된 후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다는 것이 어떻게 희석되어 왔는지를 폭로합니다. 자신이 보기에는 보잘것 없어보일지라도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들이 조금 더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 수 있는데 귀한 보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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