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 - 쪽팔린 게 죽기보다 싫은 어느 응급실 레지던트의 삐딱한 생존 설명서
곽경훈 지음 / 원더박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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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자로 소문나 있지도 않고 인류애로 뭉쳐져 있는 것도 아닌 그저 자존심 센 주인공이 오히려 그 누구보다도 환자 가까이에서 환자를 위하고 환자를 살린다. 이 이야기는 괴물같은 세상의 일부가 되길 거부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가고 있는 사람 모두의 이야기이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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