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게임 노 라이프 8 - 게이머들은 포석을 계승하겠다는데요, Novel Engine
카미야 유우 지음, 김완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6년 4월
평점 :
품절


스스로 올린 허들(6권)에의 극복시도인데... 성공했다고 하긴 좀 애매? 역시 과거의 처절했던 생존경쟁과 비교하면 본편의 주인공은 무슨 말을 해도 경박해 보이는 것이 문제다. 그래도 이번에야말로 ˝이상˝을 성공시키겠다는 전제 자체에는 호감. 인간 의지의 전승이라니 멋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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