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들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 나이젤 라타의 나이젤 라타의 가치양육 시리즈
나이젤 라타 지음, 이주혜 옮김 / 내인생의책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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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아들 솔루션

엄마와 아들 사이에는 차이점보다 공통점이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추천사


독자들은 엄마가 항상 자신의 곁에 있어줄 것이란 믿음만 아들에게 심어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저자의 혜안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아들을 키우는 데 필요한 각종 심리학적 지식과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언, 그리고 나이젤 라타 특유의 유머가 가득한 책이다.

-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


세 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앞으로 내게 닥칠 미래가 선명하게 그려져 계속 웃음이 터져 나왔다. 지은이가 말해주는 아들의 본모습은 내가 무의식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환상적인 아들에 대한 기대를 접고 현실을 직시하도록 만들어줬다. 만약 내 아들이 갑자기 미친 듯 웃어대고, 벌레 모으기에 몰두하고, 방귀소리를 흉내 내고, 폭력적인 내용의 게임을 좋아한다고 해도 이는 지극히 정상이란 걸 깨닫게 해줬다. 또 두뇌에서 ‘이성의 자리’라고 불리고 위험을 판별하는 전전두엽 부위가 발달하려면 아들이 20대 초반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함도 잊지 않게 해줬다.

- 양선아 <한겨레신문> 건강·육아 부문 기자, 육아사이트 베이비트리babytree.hani.co.kr 담당자


 


▶ 지은이·역자 소개


나이젤 라타(Nigel Latta)

뉴질랜드의 저명한 임상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두 아들의 아버지인 저자는 주로 아동기 문제행동치료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미디어 논평에 참여하고 있으며,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동시 방영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두 곳에 출연하였다. 뉴질랜드 국영라디오에서 양육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의 전작인《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를 저술한 바 있다.


이주혜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 동화를 쓰고 영어로 된 문학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아동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아동서, 자녀교육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양육 쇼크》《블러드 프롬이즈: 내가 선택한 금지된 사랑》《보이 A》가 있으며, 저서로는《반쪽이》《콩중이 팥중이》등 다수가 있다.

 

 -출처 도치맘카페-





안녕하세요`

토끼띠베이비입니다]

토끼띠아들을 키우면서 이제 요 아기가 꼬마가 되고 학교에 들어가 사춘기가 될것을 생각하니,미리미리

엄마인 제가 공부를 해야할것같아서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의 저자 나이젤 라타가《엄마, 아들을 이해하기 시작하다》를 내놓았는데

전 남편에게도 이 책을 꼭 읽어보게 하고 싶어요.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아들의 유아기에서 사춘기에 이르기까지 시기별로 아들이 겪는 여러 문제에 관한 유용한 솔루션을 제공해주고 있고

초보맘이나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님들도 이책을 읽어보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호주·뉴질랜드에서 양육 베스트셀러 동시 석권!

★ 호주·뉴질랜드 인기 자녀교육 프로그램 <The Politically Incorrect Parenting Show>를 통해

엄마들의 아들 교육 패러다임을 뒤바꾼 나이젤 라타의 신작!

 



 
아직 울 아들은 돌쟁이 아들이예요.

몇해가 지나면 곧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게 되겠죠.

아. 제가 교사생활을 해봐서 그런지 저도 예전에 남자아이들보다는

여자아이들 다루는게 훨씬 쉽다고 생각되었던 적 있어요.

남자아이는 나와는 다른 성별이고 왠지 개구쟁이고 말썽을 피울것같은 느낌이 들어

스스로 먼저 방어를 하고 지레짐작으로 판단한적도 있었어요.

 

성별이 다르듯이 분명이 남자아이들도 성격,기질,환경 등 여러가지 요인들도 말투나 행동들이 달라요.

조용조용한 아이, 시끄러운 아이, 늘 장난치고 어수선한 아이, 유달리 수줍음이 많은 아이

너무너무 다양한 성격과 기질이 있기때문에 남자아이들도 다 다름대로 다른것같아요.

 

엄마, 아들을 이해하기 시작하다를 읽어보니 나름 그래 그럴수도 있겠다.

남자아이들은 역시 그럴꺼야 하면서 고개를 끄덕뜨덕하면서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5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서 각 파트별로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아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꼭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추천할 것같아요.

육아의 반은 아빠엄마 모두지만, 엄마의 영향이 아이들에게 아주 크기 때문에

나와는 다른 성별인 아들을 이해하고 남자아이들의 성향과 기질 가치관 관심사등

빗대어 볼수 있는 예시들과 활용할수 팁들, 나중에 토끼띠도 적용해볼 생각입니다.

part4번째 p.140에 해당하는 성격, 모든것이 변화하고 모든것이 변함없다라는 것을

읽었을때는 굉장히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고 성격유형에 따라 예시할수있는 방법과 또

자신의 아이의 성격을 빗대어 볼수있는것같아서 정말 이 책은 두고두고 그때그때

꺼내보면서 아들키우기 힘들다, 왜 이러지, 뭐가 문제지하고 생각이 들때

조금은 아들을 이해하며 한번 쉬어갈수있는 그런 책인것같아요.

 

엄마가 되니, 엄마가 알아야할것도 많고 앞으로 해야할 일도 많아진것 같지만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고

우리 아들이 있어서 토끼띠베이비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 서평단 활동으로 받은 도서이며, 이미지도용및 불펌은 추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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