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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될 거야 ㅣ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25
키르스텐 보이에 글, 얀 비르크 그림, 유영미 옮김 / 책빛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우리에게는 멀게 느껴지는 시리아 난민 어린이의 실화다.
작가 키르스텐 보이에가 난민 봉사 활동 중 만난 두 명의 어린이의 이야기를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전한다.작가는 우리는 하나의 세계에
살고 있고 누구나 난민이 될 수 있으며 난민으로 살아가야 하는 이들에게 "다 잘될 거야."라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들과 함께 난민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서로 토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