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울프 - 늑대와 소년, 두 사냥꾼의 이야기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23
애비 워티스 지음, 브리안 플락커 그림, 김선희 옮김 / 책빛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평소에 너무나 좋아하는 애비 작가의 신작이다.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시간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이렇게 따끈따끈하게 빨리 출간되어 정말 반갑다. 작가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자주 등장시키며 인간 세계를 향해 끊임없이 질문한다. 그리고 언제나 희망과 용기를 보여준다. 최고로 멋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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