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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 혼났어! - 실수를 많이 하는 아이를 위한 책 ㅣ 돌토 감성 학교 1
카트린 돌토 외 지음, 이세진 옮김, 조엘 부셰 그림 / 비룡소 / 2007년 4월
평점 :
절판
48개월 둘째딸을 위해서 이책을 샀어요 둘째가 잘못을 저질렀을때 야단을 많이 칩니다. 몇분지나면 후회를 많이하죠^^;; 애들 관점에서는 장난이나 실수가 아닌데 엄마인 제입장에서는 너무 힘든거죠.. 저는 육아서를 많이 보는편입니다.. 그래서 야단은 안치려고 노력하는데 안되네요.생활이 바쁘다보니까 욱!하는 성격에 참지못하고 매를 들고 맙니다. 그래서 이책을 샀어요 야단친후 후회하고 아이의 상처난 맘에 반창고를 붙일겸 이책을 읽어준답니다. 그러면 엄마 사랑해요 내가 잘못했어요 하고 저에게 뽀뽀를 한답니다. 이책을 잘 샀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