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 11살 9살 조카와 6살 제딸이 네명이서도
게임진행이 아주 잘된답니다.
초록, 빨강, 노랑, 보라 개구리들이
빙빙 돌아가는 야자수에 많이 오를 수록 이기는 게임!!!!!!
꽤 단순한 게임이지만 정말 재밌어요
예뻐서 애착이 가기도 하구요..
가격대비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