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대문호,톨스토이그가 왜 아직까지도 칭송 받는 작가인지 알게 해준 작품이다.머리를 얻어 맞은듯한 슬기로운 우화,기독교인의 정신을 다시금 리셋 시켜주는 글귀 등그의 필력을 느낄수 있었다.종교적색이 짙기는 하나,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가치투자의 귀재[워렌 버핏]내가 제일 존경하는 롤모델인 그가 운영하는 ˝버크셔 헤서웨이˝ 이름만 들어보고 잘 알지 못하던 회사를 잘 알게됐다.다시금 나에게 가치투자와 장기투자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던 책이다.버핏이 쓴 부록이 맘에 들었다.버크셔 헤서웨이의 ˝거래자˝가 아닌 ˝소유주˝가 되야겠다고 마음 먹었다.지금은 B클래스의 소유주지만 훗날엔 A클래스의 소유주가 될 것이다.
드디어 길고 긴 이야기가 다 끝났다.읽는 내내 역사 의식을 가지게 되고다시 한번 민족과 국가에 대해 생각했던것 같다.소화와 정하섭,심재모와 순덕이?의 재회도 볼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그점이 조금 아쉽다.조정래 작가를 느낄수 있던 책이었다.소장하고 싶다...
내 첫 부동산 관련 책이다.일단 만족도가 매우 높다.큰 액수 자본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생각했던부동산투자가 경매와 대출,보증금을 이용하면 적은 액수로도 큰 수익이 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임대 수익으로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는 방법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 등 여러가지 지식이 쌓였다.이 책은 한권 사고 싶다...하지만 이 책을 발판삼아 부동산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다른 책도 탐독할 것이다.
지금까지 경제,금융학 서적을 꽤 많이 읽어왔는데,이놈이 진짜 엑기스다.중요한 모든 것들이 다 들어있어서,이거보다 조금 전 단계의 책을 한 권 읽고,이 책을 여러 탐독하며 공부하면 그냥 경제 깡패 된다.근데 책 제목에서 기사를 빼야겠다...뉴스 리딩법 보다는 그냥 경제 지식을 전달하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