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학의 시 2
고다 요시이에 지음, 송치민 옮김 / 세미콜론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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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나니 맴도는 책의 대사
"이젠 인생을 두 번 다시 행복이냐 불행이냐 나누지 않을 겁니다. 뭐라고 할까요? 인생에는 그저 의미가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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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장치의 사랑 2
고다 요시이에 지음, 안은별 옮김 / 세미콜론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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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엔딩이 좀 감동적이다. 잔잔한 여운이 느껴지는 그런 엔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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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장치의 사랑 1
고다 요시이에 지음, 안은별 옮김 / 세미콜론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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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나 인간이나 똑같은 ˝존재˝다. 다 같은 존재를 구분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큰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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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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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라는 한정된 소재로 이런 소설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잘 없지 않을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대단함이 느껴지는 소설. 내용 전개에 아쉬움은 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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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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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내 짐작대로 스토리가 흘러가고 있지만 재밌다. 오히려 짐작대로 흘러가고 있어서 재밌다. 2권이 기대된다.

어렸을 때 읽어서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뇌˝와 스토리 구조가 비슷한 느낌이다.

읽으면서 번역가 이세욱님의 세세한 지식에 놀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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