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
미나토 카나에 지음, 김미령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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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고백보다 못 미치네요 설정상 억지스런부분도 보이구요 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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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사관 살인사건 동서 미스터리 북스 156
오구리 무시타로 지음, 추영현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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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추리소설 많이봐왔지만 이렇게 요상한 번역은 첨입니다. 내머리가 나쁜건지..

내용도 쉽지않은책을 번역까지 이상하게 해놓아서 대체 뭔소린지 알아먹을수가 없네요

결국 읽다가 포기...같이 구입한 문신살인사건을 읽는중...이건 내용이 쏙쏙들어오네요..

나중에 다시 도전해봐야 할듯..그때도 쉽진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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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벨의 죽음 동서 미스터리 북스 81
크리스티나 브랜드 지음, 신상웅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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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추리소설을 많이봐왔지만 이건 너무 지루하네요.. 단지 퍼즐을 위한 소설? 표현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등장인물들도 건조하고 감정도 느껴지지않고 그냥 단순한 추리퀴즈를 길게 늘여놓은 것같은 느낌입니다.. 맨앞쪽에 무대그림이 나와있지만 제 머리가 나쁜건지 도무지 살해장소 및 상황들이 그려지지가 않았습니다. 초반에 살해동기가 될 만한 상황이 제시가 되는데 간절한 느낌도 없고 애인이 다른남자와 함께있는 모습을 보자마자 고민도없이 바로 자살하다니..좀 뜬금없었습니다.  마지막에 계속되는 반전들도 재미보다는  작위적인 느낌이 많이들고요..물리적인 트릭의 최고봉이다 하는 평들을 많이 보았는데 그냥 그 대단한 물리적트릭이 뭘까 하는 궁금증을 풀어준것외에는 별로 제 취향의 소설은 아니었습니다. 전 별로 추천하고싶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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