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빙의되고, 그리고 그 안에서 몇 번의 삶을 반복하고... 흔한 설정 같은데 이야기는 흔하지 않은 것 같아서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이야기 자체가 매력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등장인물들도 매력적이고.. 여주도 그렇고, 여주와 엮이는 여러 남주들도 그렇고.. 나오는 인물들이 다 좋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