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디 흔한 강아지똥이 주인공이다.아무짝에도 쓸모 없을거 같던 강아지똥도 나중에는 민들레를 싹트우게 한다.작은 희망의 씨앗이 꿈을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동화강아지똥은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과 크게 다를 것은 없지만, 감나무잎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북펀딩에 참여해서 받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