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내안에 있는 불멸의 사랑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책이다.
나 자신에 대해 울컥 하기도 하고, 에너지가 확장되는 느낌입니다.
모든 면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유유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를 주는 책입니다.
항상 저의 가방에서 저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불멸의 사랑.. 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