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사서 초반 읽는데 웃음과 눈물이 동시에 나네요.자존감의 정의부터 , 노년과 죽음을 바라보는 시각 전환까지…저자의 두런두런 편안한 이야기는 우리를 보이지 않는 관념의 감옥에서 옥죄던 불안감을 벗어나게 해줍니다. 책 손에 잡은지 얼마되지 않아 바로 후기 쓰러 온 책은 처음이네요.자, 그럼 본격 '깨달은 들짐승처럼 살기로 했다' 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름나기 , 마음 휴가를 보내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