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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밖에 있다 - 문제 해결의 고수들이 생각하는 법
이상협 지음 / 쌤앤파커스 / 2011년 4월
평점 :
다들 '코난' 아시죠?
어렸을 적 TV앞에 앉아 브라운관에 빠져들어
입을 떡 벌리고 보던 기억이 새록새록!
어?
어떻게 저런생각을 했을까?
늘 코난의 머리속이 궁금했던 1人...
코난은 어떻게 추리했을까?

그 정답은 이 책에서~♥
추리의 대가들의 밝히는 '답'을 찾는 기술.
'답은 밖에 있다.'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다.
그 답을 어디서, 어떻게 찾을 것인가?
어떤 상황에서도 답을 찾아내는 13가지 '생각의 방법'
1. 관찰력
2. 직관적 사고
3. 제로베이스 사고
4. 가설 사고
5. 가추법
6. 귀납법
7. 연역법
8. 유비추리
9. 오류분석
10. 5whys 방식
11. MECE
12. 로직트리와이슈트리
13. 시나리오 분석
정말 신기한 흥미롭고, 신기한 내용들이 이 안에 담겨있다.
관찰력이 정말 대단하고 생각하는 것 자체에서 차이가 났다.
호기심에서부터 시작되는 관찰력.
끈임없이 관찰하고 사소한 것 하나에서도 무언가 발견.
이것이 차이를 만들고 그 차이가 정답을 주었다.
논리적 사고의 단서들.
책을 읽는 느낌보다 한편의 추리영화를 보고 있는 듯 했다.
책 속에 주인공이 된 것처럼 미리 생각해보고
맞춰보고, 나에겐 관찰력과 상상력이 턱없이 부족했다.ㅠ_ㅠ

↑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모두가 하는 생각에서 벗어나
아무도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것.
이것이 정답이다.
이 책에서는13가지 방법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며,
생각하는 법을 바꿔 어떤 문제가 생겨도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논리적 사고'라 해서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익혀 어느 상황에서나 대응할 수 있다.
자기가 찾는 정답에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평범한 생각의 틀을 깨고자 하는 분들은 꼭 필히 읽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