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마니아 : 유럽의 뿌리 현대지성 클래식 75
푸블리우스 코르넬리우스 타키투스 지음, 박문재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화려한 문명 속에서 길을 잃은 제국을 향한 타키투스의 뼈아픈 경고장입니다. 척박한 숲에서 찾아낸 투박한 미덕은, 안락함에 취해 도덕적 긴장감을 잃어버린 현대 사회에 가장 깊고 묵직한 거울이 되어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