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 - 번영과 낙관은 어떻게 파국으로 치달았는가
앤드루 로스 소킨 지음, 조용빈 옮김, 신현호 감수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끝없는 우상향을 맹신하는 ‘영끌‘의 시대에 던지는 서늘한 경고장입니다. 100년 전 월스트리트의 오만과 파국을 치밀하게 부검하며,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시야를 열어줍니다. 투자자들의 필독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