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수는 비밀을 가진 소시민인데
마수 한번 처치했다가 주인공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일이에요.
분명 엄마도 그렇고 주인수도 뭔가가 있는데 있는데 하다보니 결말이네요.
근데 이레님 소설을 분명 다른 시리즈도 읽었었는데
초반엔 좀 글을 따라가기 어려웠어요.
적응되니 금세 따라갔지만 설명 없이 가볍게 지나가는게 많아서
눈이 돌아가는 느낌도 좀 있었는데
나중엔 그 가벼움에 휘리릭 넘기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