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드 한편 본 기분이었어요.
구성이라던가 사건 전개 방식이 상당히 재밌었어요.
오컬트 좋아하는데 거기에 로맨틱까지 얹으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요.
거기에 배우랑 기자 조합도 좋아요~
작가님 다른 작품도 확인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