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뱀파이어, 이종족이 나오는 어반판타지물입니다. 사건과 감정의 조화가 적절하고,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요. 작가님이 사전조사를 많이 한게 느껴지는 소설이었습니다.개그도 적절히 섞여서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