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지 않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서양풍 판타지 소설입니다. 차가운 북부대공과 똑똑하고 귀여운 차원이동 수의 조합입니다. 필력이 좋아서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별기대없이 시작했는데 생각보디 재미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