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아바타 : 위기일발 공룡 친구들 (3D북)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놀이책은 정말 역시 삼성출판사입니다
너무 너무 기대되던 3D공룡책! 
역시 건우가 보자마자 너무 너무 좋아하는군요~ 

  

안경을 통해보면 그림이 입체감있게 보이는거랍니다
얼마나 신기한지 계속 안경을 쓰고 책을 봤답니다
왜 3D북인지를 알겠더라구요~
 


  

안경으로 안보면 이렇게 입체적인 그림으로 표현이 되고 있답니다
남자아이들이라면 정말 정말 좋아할꺼 같아요~
공룡세계의 스토리와 꽉찬 입체으로 표현된 책이랍니다 

 
  

공룡책은 스토리가 적은만큼 공룡들을 직접 그려보기로 했어요~
제법 공룡을 잘 인지하고 있는 울아들..
이책이 너무 좋은지 매일 매일 이책만 보네요~ ^_^
못말리는 4살 남자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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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 따뜻한 그림백과 26
김경옥 그림, 재미난책보 글 / 어린이아현(Kizdom) / 2011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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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바람에 관련된 내용이예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3세부터 7세까지 보는 그림백과사전이랍니다
호기심 많은 건우는 4살이라서 그런지 좋아하더라구요
 

 

페이지 첫장은..
태풍이랍니다
건우가 이번 일본지진을 뉴스로 본후 이책을 읽어서 그런지
엄마 텔레비젼에서 비바람 봤어요~그러더라구요
너무 슬픈장면이라 기억에 남았나봐요

 

바람이 구름을 끌고와 비를 내려준다는 내용이구요
그림은 비와 맞게 수채화로 그려져 더욱 비를 느낄수 있었답니다 

 

  

 계절에 따라 내리는 비도 다르고 바람도 불어오는 방향이 다르다는걸 설명해주고있답니다 

 

 

이장면은 가뭄때 내리는 단비를 반가워하는 농부아저씨의 모습을 그린 장면인데
기분이 짠 하더라구요
건우가 엄마 할아버지가 좋아해요~ 그러네요
정말 즐겁고 감사한 비란다 건우야~ 

 

  

 

이건 자연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페이지랍니다
인상적인 글귀는 "비바람은 기다린다고 오지않고 이제 됐다고 그만오지 않아요
언젠가는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것처럼 어느새 비도 그치고 바람도 멎게 마련이지요"
자연의 위대함이 느껴지는 글이였답니다

이책은 총 16페이지로 구성이 된 어찌보면 짧으면서도 긴 그림백과 랍니다
자연 그대로의 비바람을 그림을 통해 감성적이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자연을 잘 모를 4살이지만 이책을 보면서
그래도 좀 느끼는거 같아요 구름이 모여 비가 되고 바람이 불어 비를 움직이고 내리게 한다는것을..
그비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따뜻하게 보여주는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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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오줌 따뜻한 그림백과 28
김진희 그림, 재미난책보 글 / 어린이아현(Kizdom)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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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제목의 똥오줌
건우가 이름만 듣고도 까르르르 웃으며 쓰러지네요~
남자애들이 참 좋아하는 소재죠~
 


 

책의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서 너무 너무 안전하고 디자인이 참 예쁜책이랍니다
유아들이 읽기도 예쁜 수채화 기법이라던지 안전을 위해 둥글게 처리된 디자인까지
딱인거 같아 너무 좋은책~

 

 

  

건우가 그림만 보고도 코를 막으며 "아이~ 냄새~ "
하며 "엄마 냄새나~" 그러네요 ㅋㅋㅋ
그래서 아니야 건우야~ 이건 책인걸~
하지만 화장실에 가면 저런 냄새가 난단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나면 그 음식들이 뱃속으로 들어가서
오줌이나 똥 방귀로 나오는거야~
그래서 절대 나쁜게 아니란다~"하며 건우에게 읽어준후 설명해줬어요
건우도 그냥 듣는거 보다 그림책을 보면서 설명을 들으니까 더 이해를 하는거 같더라구요
소재가 소재인만큼 너무 너무 즐겁게 집중해서 잘 보는 책이예요~
  

 

강아지가 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니~
다리를 들고 볼일을 보는 모습이 재미 있었는지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색감이 너무 예쁜 따뜻한 그림 백과 랍니다

  

 

 

 

표지의 마크 또한 어찌나 귀여운지 몰라요~
이 책은 수채화 물감으로 예쁘게 색감과 입체감을 살려서 그린
유아들이 좋아할만한 그림백과랍니다
백과라서 좀 딱딱하게 느낄수도 있지만 유아들이 보는 백과라서
그림을 통해 백과의 지식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림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색깔과 그림체로 그려져 더욱 아이들이 좋아한답닌다
특히 백과에 창작적인 요소들이 들어가서 더 잼있는거 같아요
유아들을 위한 그림백과 답게 글밥도 적당해서 유아들에게 어려움은 없을꺼 같답니다

 

지식과 교훈 미적 감각을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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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 꿀벌이 전하는 지구 환경 보고서 지식 보물창고 2
로리 그리핀 번스 지음, 엘런 해러사이모위츠 사진, 정현상 옮김 / 보물창고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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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책은 너무 너무 안타깝고 무서운 책이랍니다

우리 아들에게도 이사실을 알려주고파 (아직 4살인뎅;;; ㅋㅋㅋ) 열심히 그림과 설명해 줬어요



일찍이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사라지면 4년안에 인간도 명종할것"이라고 예언한바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런일이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지구상의 이상현상을 전하는 꿀벌 지구환경보고서랍니다




우리가 알고있는것과 다르게 꿀벌은 참 신사다운 벌이라고 합니다

규칙을 알고 조심만 한다면 공격을 하지 않는다고해요

생각해보면 벌은 침을 쏘면 바로 죽잖아요... 정말 생명에 위협이 오는 타이밍에 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흥미로운 사실은 훈연기를내는 훈풍기를 쓰면 벌들이 위험을 알리는 위험신호인 페르몬의 냄새를 맡지못해 대부분의 벌들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깨닫지를 못한다고 해요

일반적으로 양봉인을 볼때 " 어머 어머 저러다 쏘이면 어떻게~" 라고 생각했던 수수깨기가 풀리는 기분이였답니다







취미가 양봉인인 메리아줌마랍니다

참 특히한 취미죠~ 우리나라에선 쉽게 볼수 없는 까다롭고 힘든 취미랍니다

그만큼 보람도 큰 취미죠...

얼마전에 다큐에서 보니 외국에선 환경을 살리기 위해 양봉을 취미로 하는 분들이 많다고들합니다

역시 선진국이 선진국인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그때 본 기억으로 벌을 키우기 위해선 엄청난 꽃을 먼저 키워야 한다죠

옛날 농촌시절 농부들이 소를위해 밭에서 야채를 여물을 키웠더거 처럼요~

넓은 들판에 들꽃을 한가득 몇백평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날씨도 민감하구요~ 쉽지 않지만 정말 아름답고 우아한 취미인거 같아요

꽃을 가꾸던 유럽인들이 양봉으로 간혹 빠지시는거 같아요




벌들의 집은 이렇다고 합니다 색상이 참 이쁘죠? ㅋㅋ

각 벌통은 위에서 아래까지 보호막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두개의 꿀 저장통과 여왕벌 차단용 격왕판 그리고 애벌레판등으로 이루워 졌다고해요

역시 알고보면 참 과학적인구조인거 같아요

여왕벌은 일명 일벌과는 다르게 애벌레판에만 접근할수있다고해요


요즘 여러 매체에서 볼수있는 벌집군집붕괴현상....

얼마전 뉴스에서도 나온봐 있는 세계적인 현상인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벌들이 감염되어 제대로된 벌꿀이 만들어지지 못해 꿀이 형성되지 않거나 꿀벌이 떠나고 병들어 버리는 현상이

자주 발견되고 있답니다

그리고 요즘 꿀중 진짜 꿀은 찾기 힘들다는 것도 바로 이런 현상중 일종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책에서 설명하는 현상은 심각하게도 박테리아에 감염으로 인한 현상이 아닌 2000천마리나 되는 일벌들이

여왕벌과 애벌레들을 버리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엄청나고도 무서운 일이 버러지고 있다는대에 심각성을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벌들의 감염도 문제가 크지만 동시에 사라지고 있다니..

그것도 어린벌과 식량 심지어 여왕벌까지 버리고 떠나다니... 벌들은 여왕벌과 집없이는 살아남을수 없다고 하는데...

모든걸 버리고 떠났다고 합니다... 죽으러 간거나 다름없다는 소리죠...

이책에서 과학자들의 의문은 벌통에서 죽은 벌들도 없고 그냥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대에 집중하고 있답니다



세계적으로 심각성을 감지하고 유럽과 미국에서는 과학자들이 연구를 공유하며 이유를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환경오염의 원인중 하나일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고들 합니다

괜한 선진국이 아닌가 봅니다

벌을 위해 꽃을 키우고 꿀을 만드는 나라와 꿀을 위해 벌을 키우는 그것도 자주 뉴스에 나오죠 설탕물만 먹이며 키우는.... 벌을 생산의 용도로만

사용하는 우리나라.... 우리나라도 이제 동참해야 할 시기가 아닐가 생각됩니다...

지구의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말입니다...



그외에도 꿀벌의 종류와 특성 양봉을 위한 필요함과

우리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필요한 존재인지를 자세히 쉽게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때문에 서평이 좀 늦었지만 매일 아들과 함께 일으며 그냥 서평이 아닌... 좀더 호소력있는 서평이 되었으면 해서 몇자 열올려 적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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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리사의 가족 - 천천히, 느리게…핀란드에서 온 가족이 전하는 조화로운 삶
홍성환 엮음 / 시드페이퍼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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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유리공예가 홍성환씨가 지은 따뜻하고 포근한 가족의 포토이야기 랍니다

표지부터 화려한 미모의 여인....

바로 필란드에서 시집온 안나리사랍니다 

 

겉은 한국인들이 좋아할만한 표지라면

왠지 안에 속커버는 두 부부가 원하는 깔끔함으로 만들어 진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곧곧의 사진과 함께 가족의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작가가 필란드 여인를 만난얘기 그여인과 가정을 꾸리고 두아이를 낳아 키우는 과정까지

보여주고 있는 따뜻한 포토에세이 가족 스토리랍니다

제가 주부라서 그런지 참 - 공감이 많이 가는 책이랍니다  

  

 

  

 

제가 너무 열광했던 페이지랍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니트....

거기에 옷만들기까지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진심어린 사랑과 엄마의 지그한 사랑이 느껴진답니다

두딸을 위해 이쁜옷을 만드는 장면은... 정말 마음이 찡하더라구요

옷도 어찌나 이쁜지...

 

저자분이 중간 중간 살림의노하우들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때마다 두눈을 크게 뜨며 기억해 뒀답니다

 

정말 유용한 책이죠~
 

  

 

겨울을 사랑하는 안나리사의 가족..

겨울동안도 절대 난방을 안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이들이 매우 튼튼한가봐요

 

 

너무 예쁜 새장...

새장이 새장의 용도가 아닌 촛대의 역활을 하고 있네요
 

   

 

그냥 노하우뿐이나라 이렇게 신기한 만들기라던지

필란드에서의 전통 을 또 따로 배울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읽어도 읽어도 지루하지않고 즐거운 책이였답니다

아이를 키우신다면 정말 한번 강추하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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