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스님이 돌아가신 다음에 이책을 보니 더욱 살아생전 말씀이 와 닿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하시는 말씀이 헛되이 됨 없이 정말 이시대를 살아가는 한사람으로 하루에도 쓸대없는 말을 얼마나 해대는 것인지 모를 만큼 하는 나에게 있어서는 반성의 기회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