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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삼켜 버린 기독교
홍광수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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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예수쟁이들은 잘못한 거 없고 미디어가 문제라는 피해자 코스프레만 주구장창 늘어놓은 변명 덩어리 책. 반성이라는 말만 걸었지 결국 기승전미디어 때문에만 반복하면서 예수쟁이들이 왜 예수쟁이인가를 스스로 시인하는 이 책은 불쏘시개라는 말도 아깝다.
+이걸 신고해서 삭제시키다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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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서 일한다는 거짓말 - 한국 공직사회는 왜 그토록 무능해졌는가
노한동 지음 / 사이드웨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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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이야기이고 동시에 슬픈 자화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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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김승섭 지음 / 동아시아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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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거창하지만 인간은 자기 외의 타인의 고통을 이해한 적도 없고 그럴 수도 없다 내 손가락 아픈 게 다른 사람 팔 잘린 것보다 더 아픈 게 인간이니까 슬프지만 그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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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다정한 전염 - 혐오와 분열에 맞서 세상을 바꾸는 관대함의 힘
크리스 앤더슨 지음, 박미경 옮김 / 부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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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이상적인 뜬구름 잡기하는 인간이나 책을 경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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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른 귀신을 불러오나니 - 여성 호러 단편선
김이삭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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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라는 감정이 그 대상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에서 온다면
그 감정으로부터 오는 충격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은
여자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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