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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된 소멸 - 국민총행복을 위한 지역재생의 길
박진도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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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 소멸하지 않는다.
그곳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래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데?
결국 대책없는 낙관이고 덮어놓고 긍정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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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해킹되었습니다 - 침묵 속에 은폐된 재난의 실체
심나영.전영주.박유진 지음 / 사이드웨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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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초의 흥망이 나와는 상관없고
해킹이 되거나 말거나 내 알 바 아니다.
시간이 지나 다 잊어버리고 살 것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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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붓다
엔조 도 지음, 안은미 옮김 / 정은문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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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에 불성이 깃들어 있다면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이나 지구인이 아닌 외계인이라 해도 불성을 지니고 부처가 되어 깨달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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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삼켜 버린 기독교
홍광수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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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잠식되어 사유(思惟) 능력을 상실하고, 세상의 조롱과 왜곡 속에 무력해진 오늘날 한국 교회”? 넷플릭스 탓하지 말고 스마트폰 탓하지 말자. 지금까지 일부 탓하고 피해자인 척하면서 대중매체 탓 언론 탓 좌파 탓해온 결과가 개신교의 오늘날의 꼬라지를 불러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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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를 위한 변명
차한 지음 / 라온누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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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할 게 아니라 사과를 하고 반성을 하세요
덮어놓고 피해자 코스프레만 하고 일부 탓만 하고
드라마 탓을 한 결과가 오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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