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귀족 수가 평민 단장을 좋아해서 졸졸 따라다니다 사귀는 간단한 내용이긴한데 짧고 스무스 해서 호로록 읽혀요.중간에 수의 예전 이물질이 잠깐 나오긴 하는데 거슬릴정도는 아니어서 잘 읽었습니다.큰 갈등 없이 볼 시대물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