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에게
한동안 참 열심히< 요가>를 했네요. 마치 <요가>에 목숨 건 사람처럼...ㅎ ㅎ
이젠 접을려구요... 제 자신이 변덕장이인건 진즉에 알았지만 그리고 세상 어디에나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두 알았지만 내가 만만히 보여 내게 함부로 하는 사람들까지 포용하고 싶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