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에게

 

한동안 참 열심히< 요가>를 했네요. 마치 <요가>에 목숨 건 사람처럼...ㅎ ㅎ

이젠 접을려구요...  제 자신이 변덕장이인건 진즉에 알았지만  그리고 세상 어디에나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두 알았지만 내가 만만히 보여 내게 함부로 하는 사람들까지 포용하고 싶진 않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