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의 문법 -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소준철 지음 / 푸른숲 / 2020년 11월
평점 :
절판


예전에 이사 준비한다고 책과 폐지 등을 정리해서 근처 고물상에 폐지 70kg 정도를 판매한 적이 있었습니다. 70키로 정도 되니 막연하게 만원은 넘겠지 했는데 5천원 남짓한 돈을 정산해 주시더군요. 힘겨웠던 무게에 비해 받은 돈의 무게가 너무 가벼워 폐지로 생계를 잇는 분들에 다시 생각하게 됬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