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처럼 생각하라
이수겸 지음, 최홍섭 원작 / W미디어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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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두바이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석유가 나오는 나라로만 알고 있었다.

보통의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그 이상 더 생각은 하지 못했지만 이책을 통해서

나의 모든 상식과 편견들은 깨지고 말았다.

사막에 스키장을 만들고 바다에 인공섬을 만들어 멀리서 바다에 돛단배가 떠있는 형상을 만든

아름다운 호텔로 만든건 바로 지도자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통해서 이루어진 결과물이다.

예전에 한 후배가 두바이에 있는 항공사에 일한다는 말을 들었을때

왜 외국나가서  고생일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내 생각과는 반대로 두바이에 있는 아랍 에미레이츠 항공사는 직원들의 편의제공과 복지시설이

타 항공사에 비해 월등하게 수준이 높다는 것이다.

지금에서야 느꼈지만 그 후배를 많이 부러워하곤 있지만 그당시는 이유를 알수없어했던

내표정을 그 후배가 속으론 웃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사막에 스키장을 만든다는건 어느 사람이 생각해도 불가능한 일이다.

여건이 안된다고 생각할뿐더러 누가 사막에 스키장을 만든다고 적극적으로 투자를 할것인가

내가 만약에 투자자라고 하더라도 미심쩍어 했을것이다

그러나 두바이에서는 불가능이란 없어보인다.

그 어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지금은 세계최고의 빌딩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놀라운 사실은 그 중요한 건축사업을 우리나라인 삼성물산이 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각광을 받고 있는 두바이에서의 높은 건축물이 우리나라가 만들고 있다면

이또한 우리나라의 기술을 세계적으로인정받고 있다는 것인데

많이 놀랍고 자랑스러웠다.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하는 일들이 두바이에서는 일어나고 있다

바다에 모래를 채워 땅을 만들어 거기에 리조트와 건물을 만들고

바다밑에 호텔을 만들어 그것 또한 세계 최고의 최초의 실로 상상에서만 가능한

일을 만들고 있다는것은 우리가 상상에만 그치지 않고

그것을 현실화 한다는 데 있어 우리와 다른점이다.

정말 일어날수 있을까 라고 의심하기 보다는

이런 일을 한번 만들어 보자는 추진력과 행동력이 지금의 두바이를

있게 만들지 않았나 한다.

우리는 그들의 상상력과 무한한 창조력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추진력을

배워야 한다.

이책을 덮으면서 나는 꼭 두바이를 여행한번 해보고 싶어졌다.

언제갈지는 아직 안정했지만 아이가 크고 조금의 여유가 생긴다면

두바이의 버즈알아랍호텔과 스키두바이를 꼭 한번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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