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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메시아? NO! - 예수가 항의했다.
문화영 지음 / 아루이프로덕션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개인적으로 수선재나 선생님의 수련을 욕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모두 존중하고 공생하는것이 옳은일이라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선생인께서 예수를 만나서 물어본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너무 황당합니다. 선생님의 개인적 생각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말이 되지 않는 상상력뿐입니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에게는 선생님께서 예수를 만나 대화 했다는것 자체가 신성 모독이라고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