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잘못알고 있던 서양의 역사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역사란 무엇인가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건 저자의 종교가 무엇일까 하는것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객관적인듯 하면서도 무어인가 종교적인 주관이 있는것을 보였거든요 어쨋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