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개념을 뒤집어 놓은 책.
먹는 것, 보는 것, 말하는 사소한 것들 한 가지 한 가지가 모두가 배울 수 있고
그 배움을 공부로 표현한 책.
실용서는 아니다. 그러나 진실로 지혜로워 지고 싶은 자라면 한번쯤 볼 수 있는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