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어쳐 공룡을 가지고 놀면서 자신이 그 공룡이 된것처럼
흥분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잘 사주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습니다.
공룡놀이를 하면서 책에서도 찾아보고
즐거운 탐험가가 된듯이 즐기는 우리 아들의 모습을 보니
저또한 즐겁습니다.
둘째가 공룡에 관심을 가진지가 한참 되었다.
책도 이것저것 구입해주고 있는데...
자기가 관심있는 공룡의 이름을 익히느라
한글을 뗄것같은 기대감과 즐거움이 자리한다.
스티커를 붙이며 즐거워하는 울아들을 보면서
나도 또한 웃어봅니다.
이렇게 교육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내가 생각하는 교육방법에 맞는 이책이 정말 마음에 든다.
학부모님들께 이 책을 권해드렸다.
편안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이책을 전하고 싶다.
영작문의 기초로 좋을것 같아요.
즐거운 영어를 위해 한권 구입했습니다.
일등이되려면...이 글귀가 제일 좋던데요
읽어보면 자녀를 보는 눈이나 자녀를 이해하는 부분이 많아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