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공룡에 관심을 가진지가 한참 되었다.
책도 이것저것 구입해주고 있는데...
자기가 관심있는 공룡의 이름을 익히느라
한글을 뗄것같은 기대감과 즐거움이 자리한다.
스티커를 붙이며 즐거워하는 울아들을 보면서
나도 또한 웃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