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어린이박물관에서 본 책입니다.
이 책은 정말 세심하게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네요.
남편이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이책을 보더니 눈이 번쩍 빛나던걸요.
아이들이 즐겁게 읽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새로 나오기만했다는 소문이 들리기만 하면...
우리딸은 나를 너무 졸라댄다.
어떻게나 졸라대는지
내가 꼭 사주고야마는 책이다.
1권부터 8권까지 너무도 자주 읽어서 책이
약간씩 너덜너덜해졌다.
만화만 좋아해서 큰일이지만...
그래도 관심이있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가지고 있다는것은
행복한 일이리라...
유치원에 인텐시브키즈 로션을 가져간적이 있었는데요.
너무많이 쓴거예요.
알고보니 친구들이 향이 좋다고 너도나도 달라고해서
친구들에게 나누어주고 왔나네요.^^
우리 아이도 이 향을 좋아하고 너무 마음에 들어합니다.
로션을 그렇게 안바르려고 하더니만....
좋은것 같습니다.^^
또 구매하려구요.
우리아들은 아토피로 무릎 뒷부분이 너무나 심한 고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로션이 우연히 생겨서 발라주게 되었습니다.
보습이 잘 되어서인지 한달정도 되니까 아토피였던 피부가 몰라보게 달라지게되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바세린 인텐시브 이 화장품을 너무도 믿으며 쓰고 있습니다.
신예나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이 책을 소개 받았는데...
이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벼르고 별러서 책을 사보았다.
우리가 이건 영어로 뭘까?
의심을 하면서 영어로 답하지 못했던 것들이 이 책에 수록되어있다.
더 열심히 영어를 배워서 영작에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