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어린이박물관에서 본 책입니다.
이 책은 정말 세심하게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네요.
남편이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이책을 보더니 눈이 번쩍 빛나던걸요.
아이들이 즐겁게 읽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