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읽어보고
아~~~ 이 책이다 하던 책입니다.
남편이 참 좋은 책이라고 하던데...
책을 많이 읽고 다양한 생각을 하고 좋은 생각을 하는 우리 남편....
모처럼만에 마음먹고 구입하는 책입니다.
강력추천하던 남편이 생각나 웃게됩니다.^^
학교다닐때도 늘 끼고 다니던 그 책이 맞네요.^^
세월은 흘렀지만, 원리와 개념을 다지기에는 이 책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공부하던 책으로 자녀가 공부를 하게 될거라니...
참~ 격세지감을 느끼게 되는군요.
수학의 정석!!! 공부하는 학생의 필독서임이 확실합니다.
제가 어떤 중고샵에서 홈즈 사건집 7~6권을 사줬거든요. 딸이 너무 좋아 하는거 있죠. 거의 만화책만 보다시피 했는데 셜록홈즈 읽고나서 계속 사달라고 하네요. ㅎㅎ
딸아이의 파닉스 공부를 마친 뒤 바로 공부시킬 책입니다. 1,2,3,4권중의 마지막 책이네요^^ 다양한 단어와 문제로 확실히 영어의 기초문법을 잡아줄 역할을 담당하리라 생각합니다. 딸아이가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기를 바라며 두손을 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