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도 늘 끼고 다니던 그 책이 맞네요.^^
세월은 흘렀지만, 원리와 개념을 다지기에는 이 책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공부하던 책으로 자녀가 공부를 하게 될거라니...
참~ 격세지감을 느끼게 되는군요.
수학의 정석!!! 공부하는 학생의 필독서임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