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마리아인의 후속작으로
후진국이 선진국의 착취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모색해보고
서로 잘 사는 세상을 구상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경제학의 석학인 장하준 교수의 책을 읽으면
내가 당연하다고 여겨지던 모든것이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는 시각을 갖게되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