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장하준 지음, 김희정.안세민 옮김 / 부키 / 201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나쁜사마리아인의 후속작으로 

후진국이 선진국의 착취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모색해보고 

서로 잘 사는 세상을 구상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경제학의 석학인 장하준 교수의 책을 읽으면  

내가 당연하다고 여겨지던 모든것이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는 시각을 갖게되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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